해외 파트너를 맞이하거나 컨퍼런스에서 처음 만난 사람과 이야기할 때, 업무 설명보다 짧은 대화가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임원이나 매니저도 “무슨 말을 먼저 해야 하지?”라고 고민할 수 있습니다. 거창한 이야기를 준비하기보다 지금 함께 있는 상황에서 시작해 보세요. 스몰토크는 질문만 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질문하고, 듣고, 반응하고, 내 이야기도 조금 나누는 give and take입니다. 질문 목록을 순서대로 읽기보다 상대의 답에 실제로 관심을 가져 보세요. 1. 지금 상황에 맞는 쉬운 질문 “How was your trip to Busan?” “부산까지 오시는 길은 어떠셨나요?” “Is this your first visit here?” “여기는 처음 방문하시나요?” 이동 직후의 방문객에게는 자연스러운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상대가 바쁘거나 쉬고 싶어 보이면 대화를 길게 이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2. 답을 듣고 한 가지에 반응하기 다음